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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문의

Unclaimed

도시 판타지 애니메이션 단편영화21:9각본 완성 · 제작 전

작품/단편영화/Unclaimed

행운을 가져다주는 작은 동물 Torca는 헌신적인 마음으로 병실의 주인 곁을 지킨다. Nela의 상태가 나빠지는 동안, 낯선 이들은 창문 아래 모여 위층으로 올라갈 기회를 엿본다.

형식21:9
언어영어
진행 상태각본·제작 설정집 완성 · 이미지 미생성
예정 상영 시간3분 20초
병실 위치4층
예정된 참고 이미지 모델Nano Banana Pro, 2K
기획 바이블의 영상 모델Seedance 2.5

이야기 너머

이 작품을 만든 이유

나는 소리 없이 이어지는 애착에서 출발한다. Torca는 수년째 입원 중인 여자 곁을 지키고 야간 병원 보조원은 일상의 돌봄을 맡는다. 먹선과 평면적인 색, 그림으로 그린 배경은 애니메이션의 조형 언어를 이루며 병원을 익숙한 공간으로 유지한다. 작은 동물이 그 안에 환상의 문을 연다.

작품의 세계

나는 이름 없는 유럽 도시의 오래된 공공병원에 절제된 시각 언어를 부여한다. 녹회색 벽과 침구 너머 창밖에는 검고 젖은 거리가 펼쳐진다. 호박빛은 작은 생물들과 모니터에만 배정하며, 먹선과 평면적인 색, 그린 배경과 종이의 결은 신중한 카메라 움직임 속에서도 손으로 그린 이미지의 성격을 지킨다.

등장인물

Torca

주인 곁의 작은 생물. 한 손에 들어올 만큼 작은 Torca는 Nela의 가슴 위에 머문다. 귀 한쪽이 갈라진 호박빛 동물의 헌신은 함께할 또 하룻밤에 집중된다.

Nela Arbide

4층 병실의 환자. 41세의 Nela는 병실에서 22년을 보냈다. Torca가 곁에 있는 평범한 하룻밤의 안도감을 바란다.

Ras Moray

야간 근무 병원 보조원. 44세의 Ras는 6년간의 야간 근무로 병동을 익혔다. 순회를 마치고 Nela의 일상적 돌봄을 챙기는 일이 당장의 책임이다.

다음 프로젝트Cop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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